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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기업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 “좋아하는 분야에 ‘올인’ 하려면 특성화가 정답”

▲(주)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주영흠     [하이틴 잡앤조이 1618=정유진 기자]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정보보안이 각 기업뿐만이 아니라 국가적인 화두가 된지 오래다. 보안을 뚫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간에 치열한 대결이 일어나기도 한다. 중학교 때부터 컴퓨터 게임 마니아였던 소년은 어느 날 PC 바이러스 피해를 당하고 만다. 보통 AS를 맡기거나 포기할 법도 한데 이 소년은 스스로 바이러스를 퇴치하려는 마음을 먹게 된다..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6.28 09:45

[시큐리티 톱 뷰] <9회>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는 해커 출신의 보안기업 최고경영자(CEO)다. 자칭 `보안 1세대`다. 올해로 17년째 보안업계에 몸을 담고 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백신에 눈을 뜬 게 인생의 항로를 결정한 계기였다. PC통신 시절 공개백신 개발자단에 포함된 이후 하우리 등 초창기 국내 보안산업을 개척했던 기업에서 일을 했다.지난 1997년 하우리 공동창업 멤버로 참여한 것은 그의 인생에서 또 다른 전환점이었다. 2004년에는 독립해 지금의 잉카인..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2.28 14:16

"세계 최고의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성장 할 것" 주영흠 (주)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세계 최고의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성장 할 것" 주영흠(33세) (주)잉카인터넷 대표이사.그는 해커로 출발한 보안 전문가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인물이다. "게임이 재미있고, 컴퓨터가 신기해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한 그는 고 2 때 공개용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개발했을 만큼 남다른 생각과 재주를 보였다고 한다. 여기에 새로운 도전과 모험 정신, 그리고 당돌함까지 갖춘 그는 대학교 3학..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2.28 14:02

"게임하다 필요성 느껴 창업…10년 만에 1위로" 온라인게임 보안업계 선두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게임하다 필요성 느껴 창업…10년 만에 1위로 "온라인게임 보안업계 선두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고교 때 바이러스백신 개발,  천리안·하이텔서 유명인사, 부산, IT사업하기 어려운 곳, 업체 유치 위해 파격 지원'nProtect(엔프로텍트)'. 금융·게임 등 보안 프로그램 브랜드로 업계에서는 독보적이다. 개발사는 '잉카인터넷'. 이 회사는 각종 해킹 및 악성코드 공격을 국내에서 제일 많이 파악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소위 '인터넷상의..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1.26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