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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CEO]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제2의 도약 선언"

  잉카인터넷은 2010년 '엔프로텍트 AVS'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시장에 진출했다. 제품 기능 향상과 악성코드 분석 기술을 연구했다. 2018년 안티바이러스 기술을 적용한 엔드포인트 전문 브랜드 '타키온'을 출시했다. 타키온은 엔드포인트부터 서버, 중앙 관리까지 망라해서 보호하는 솔루션이다. 타키온은 EDR 기반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CDR), 셀렉트스캔, 데이터백업, 위협분석·대응 네 가지 콘셉트를 반영했다 ..

대표이사 이야기 | 2018.07.18 16:08

보안기업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 “좋아하는 분야에 ‘올인’ 하려면 특성화가 정답”

▲(주)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주영흠     [하이틴 잡앤조이 1618=정유진 기자]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정보보안이 각 기업뿐만이 아니라 국가적인 화두가 된지 오래다. 보안을 뚫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간에 치열한 대결이 일어나기도 한다. 중학교 때부터 컴퓨터 게임 마니아였던 소년은 어느 날 PC 바이러스 피해를 당하고 만다. 보통 AS를 맡기거나 포기할 법도 한데 이 소년은 스스로 바이러스를 퇴치하려는 마음을 먹게 된다..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6.28 09:45

[시큐리티 톱 뷰] <9회>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는 해커 출신의 보안기업 최고경영자(CEO)다. 자칭 `보안 1세대`다. 올해로 17년째 보안업계에 몸을 담고 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백신에 눈을 뜬 게 인생의 항로를 결정한 계기였다. PC통신 시절 공개백신 개발자단에 포함된 이후 하우리 등 초창기 국내 보안산업을 개척했던 기업에서 일을 했다.지난 1997년 하우리 공동창업 멤버로 참여한 것은 그의 인생에서 또 다른 전환점이었다. 2004년에는 독립해 지금의 잉카인..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2.28 14:16

"세계 최고의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성장 할 것" 주영흠 (주)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세계 최고의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성장 할 것" 주영흠(33세) (주)잉카인터넷 대표이사.그는 해커로 출발한 보안 전문가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인물이다. "게임이 재미있고, 컴퓨터가 신기해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한 그는 고 2 때 공개용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개발했을 만큼 남다른 생각과 재주를 보였다고 한다. 여기에 새로운 도전과 모험 정신, 그리고 당돌함까지 갖춘 그는 대학교 3학..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2.28 14:02

"게임하다 필요성 느껴 창업…10년 만에 1위로" 온라인게임 보안업계 선두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

"게임하다 필요성 느껴 창업…10년 만에 1위로 "온라인게임 보안업계 선두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고교 때 바이러스백신 개발,  천리안·하이텔서 유명인사, 부산, IT사업하기 어려운 곳, 업체 유치 위해 파격 지원'nProtect(엔프로텍트)'. 금융·게임 등 보안 프로그램 브랜드로 업계에서는 독보적이다. 개발사는 '잉카인터넷'. 이 회사는 각종 해킹 및 악성코드 공격을 국내에서 제일 많이 파악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소위 '인터넷상의..

대표이사 이야기 | 2017.01.26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