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EDR기반 브랜드 TACHYON 홈페이지 정식 오픈


EDR기반 브랜드 TACHYON 홈페이지 정식 오픈EDR기반 브랜드 TACHYON 홈페이지 정식 오픈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이 EDR 기술 기반의 ‘TACHYON’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TACHYON’ 홈페이지(tachyonlab.com)를 정식 오픈했다.


이번에 정식 오픈한 홈페이지는 ‘TACHYON’ 브랜드의 다양한 보안 제품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메인페이지 상단 디자인은 ‘TACHYON’ 주력 제품 4가지 ▲개인 PC용 안티멀웨어 TACHYON Internet Security 5.0 ▲기업 엔드포인트 보안 TACHYON Endpoint Security 5.0 ▲실시간 모니터링 및 대응이 가능한 중앙관리 솔루션 TACHYON Policy Manager 3.0 ▲악성코드 탐지 및 치료가 가능한 SDK 방식의 솔루션 TACHYON Core Suite 1.0을 눈에 띄게 배치하였다.


메뉴를 살펴보면 개인용과 기업용으로 제품을 크게 분류해, 용도와 상황에 따라 엔드포인트 보안, 서버 보안으로 나눠 제품 가이드, 소개 페이지, 브로슈어, 제품 문의/리셀러 찾기를 제공한다.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글로벌 시장 전개와 글로벌 고객 접점 채널로 활용하기 위해 영문 홈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일본어, 중국어 등 다국어 홈페이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TACHYON’ 보안 솔루션의 인증현황을 공개하였다. 국내 우수 품질 소프트웨어에 부여되는 GS인증, 바이러스 블러틴(Virus Bulletin)에서 부여하는 국제 안티바이러스 인증 ‘VB100’ 현황을 통해 국내외로 인정받은 잉카인터넷 ‘TACHYON’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보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정보보안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m.tachyonlab.com)도 함께 제공한다.

잉카인터넷은 “TACHYON의 제품 홈페이지가 정식 오픈이 되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TACHYON의 정보보안 기술력 및 제품 정보를 쉽게 파악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TACHYON’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오픈된 홈페이지 tachyonlab.com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잉카인터넷, 국제 안티멀웨어 테스트 표준화 기구(AMTSO) 가입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 잉카인터넷(tachyonlab.com)이 엔드포인트 신규 브랜드‘TACHYON’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제 안티멀웨어 테스트 표준화 기구인 ‘AMTSO(Anti-Malware Testing Standards Organization)'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AMTSO는 글로벌 안티 멀웨어 기업들인 비트디펜더, 소포스, 카스퍼스키, 시만텍, 맥아피 등 세계 유수 보안회사들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악성코드 방어 솔루션에 대한 테스트 방법과 표준 제정을 주도하는 단체다. 


AMTSO 회원사가 되기 위해서는 AMTSO 회원의 추천과 위원회 투표로 선정되며, 잉카인터넷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TACHYON Endpoint Security(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의 안티멀웨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회원사로 선정, 가입되었다.


지난 3월 7일에 발표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잉카인터넷에서 자신있게 선보이는 엔드포인트 보안 신제품으로 타키온(TACHYON)이란 어원에 걸맞게 빛보다 빠른 멀웨어 탐지가 돋보이는 EDR기반 보안솔루션이다. 


특히 파일의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CDR’기술과 TACHYON 이지스 엔진과 3rd Party AntiVirus 엔진과의 선택조합으로 다형성 변종 악성코드를 방어하는 ‘셀렉트스캔’ 및 ‘데이터백업’, ‘위협 분석/대응’등 핵심 기술로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위협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잉카인터넷은 "AMTSO의 가입으로 연관회사들과 협력하여 한국의 테스트 방법과 표준화 제정의 영향력을 국제적으로 확대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TACHYON’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tachyonlab.com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옵스왓 파트너십으로 CDR(데이터살균) 기능 적용, 악성코드 탐지 강화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 잉카인터넷(tachyonlab.com)은 글로벌 악성코드 탐지 전문업체인 옵스왓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엔드포인트 제품에 CDR 기능을 적용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옵스왓의 파일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CDR’ 기능을 잉카인터넷의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에 적용하여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기능을 강화했다.


CDR 기술은 파일 내부 구조 변경, 파일의 불안정 요소 제거, 원상태 파일로 재구성으로 진행이 된다. 알려지지 않는 위협 및 표적 공격을 방지하고, 제로데이 위협을 포함한 악성코드 콘텐츠가 실행되는 가능성을 방지한다. 


또한, 파일의 재구성 단계에서 파일 형식 자체를 변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docx 형식에서 .pdf 또는 .png로 변환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30여개가 넘는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HWP’파일 형식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CDR 기능을 적용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잉카인터넷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엔드포인트 보안 신제품으로 타키온(TACHYON)이란 어원에 걸맞게 빛보다 빠른 멀웨어 탐지가 돋보이는 EDR기반 보안솔루션이다. 


특히 ‘CDR’기술과 TACHYON 이지스 엔진과 3rd Party Anti-Virus 엔진과의 선택조합으로 다형성 변종 악성코드를 방어하는 ‘셀렉트스캔’ 및 ‘데이터백업’, ‘위협 분석/대응’등 핵심 기술로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위협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잉카인터넷은 "OPSWAT와 긴밀한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증대와 CDR 기술을 통해 기업 내 중요 데이터를 잠재적인 위협요소로부터 빠르고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안티멀웨어 신제품 ‘TACHYON Endpoint Security’ GS 인증 1등급 획득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 잉카인터넷(tachyonlab.com)의 안티멀웨어 신제품 TACHYON Endpoint Security(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발급하는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은 국내 SW의 품질 증명과 제품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국가 인증제도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엄격한 관리 하에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력, 사용성, 신뢰성을 갖춘 제품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마크이다.


GS 인증을 획득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잉카인터넷에서 자신있게 선보이는 엔드포인트 보안 신제품으로 타키온(TACHYON)이란 어원에 걸맞게 빛보다 빠른 멀웨어 탐지가 돋보이는 EDR기반 보안솔루션이다.









특히 파일의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CDR’기술과 TACHYON 이지스 엔진과 3rd Party AntiVirus 엔진과의 선택조합으로 다형성 변종 악성코드를 방어하는 ‘셀렉트스캔’ 및 ‘데이터백업’, ‘위협 분석/대응’등 핵심 기술로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위협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잉카인터넷은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GS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EDR 전문브랜드 TACHYON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3월에 국제적 표준 정보보호 제품 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인증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잉카인터넷, TACHYON Endpoint Security VB100 인증 획득






잉카인터넷은 자사가 개발한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TACHYON Endpoint Security)가 국제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인 '바이러스 블러틴(Virus Bulletin)'에서 진행한 테스트를 통과해 'VB100'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VB100 인증 테스트는 세계적으로 두 곳 이상의 지역에서 실제로 감염 활동이나 발견 등의 보고가 있었던 악성코드 샘플그룹 '와일드리스트(Wild List)'를 단 1개의 오진 없이 100% 진단 및 탐지해내야 하는 엄격한 테스트 기준을 가지고 있다. 체크마크, ICSA와 함께 세계적으로 공인 받는 국제보안인증 중 하나다. 
  
이번 인증은 윈도우 7과 윈도우 10 환경에서 테스트가 이뤄졌으며, 잉카인터넷의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은 와일드리스트 악성코드를 100% 차단 및 탐지를 하고 RAP(Reactive Detection and Proactive Detection)부문에서 매우 인상적인 테스트 점수(89.9%)를 획득하여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잉카인터넷은 "2017년 12월에 VB100 인증 획득에 이어 2018년 2월에도 VB100 테스트를 통과해 제품의 우수성을 제고하고 제품 기술력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검증 받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을 통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에 더욱 박차를 가해 좋은 성과를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잉카인터넷, EDR 기반 라인업 TACHYON 출시


○ EDR 기술 기반 ‘CDR’, ‘셀렉트스캔’, ‘데이터백업’, ‘위협분석/대응’ 핵심 컨셉


잉카인터넷 EDR 기반 라인업 TACHYON잉카인터넷 EDR 기반 라인업 TACHYON




정보보안 전문기업 ㈜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이 7일 기존 ‘nProtect’ 제품 라인업에서 EDR 기술 기반으로 ‘TACHYON’ 제품 라인업 신규 출시했다.

빛보다 빠르다는 의미의 ‘TACHYON’은 의미에 걸맞게 기업 내 중요 데이터를 잠재적인 위협요소로부터 안전하고 빠르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이다.

새롭게 선보인 라인업에는 엔드포인트 보안 시스템과 서버 환경 보안 시스템, 중앙 관리 보안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엔드포인트, 서버 보안과 중앙 관리 보안까지 망라하고 있다.

엔드포인트 보안시스템은 ‘TACHYON EndPoint Security’, ‘TACHYON Server Security’, ‘TACHYON Mobile Security’, ‘TACHYON White Security’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OPSWAT’의 기술 제휴를 통해 엔드포인트 내 악성코드를 AI기법과 CDR 기술을 융합하여 탐지 및 수집하고 분석 후 대응하는 기능까지 강화 된 능동형 EDR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서버 환경 보안 시스템은 ‘TACHYON Core Suite’, ‘TACHYON Recovery Manager’, ‘TACHYON Malware Analysis Research System’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기업 내 중요 업무 시스템 등에 적용하여 악성코드 의심 파일에 대한 사전 방어 및 AI, 머신러닝 기반의 다차원 분석 플랫폼으로 능동적 보안 관리를 제공한다.

중앙 관리 보안시스템은 ‘TACHYON Policy Manager’, ‘TACHYON Patch Manager System’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 정책 관리 플랫폼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업무 환경 전방위 보안 관리를 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 모니터링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안 지수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 또는 주요 어플리케이션의 관리 및 설치 유도 기능을 통해 일괄 된 사내 보안 정책 유지할 수 있다. 

TACHYON은 EDR 기술 기반의 ‘CDR’, ‘셀렉트스캔’, ‘데이터백업’, ‘위협분석/대응’ 4가지 핵심 컨셉을 반영하였다. 

첫 번째 ‘OPSWAT’의 기술 제휴를 통해 ‘CDR’ 기술을 융합하여 ▲E-mail 첨부 문서에 숨겨진 지능형 악성코드에 대한 계층 방어 ▲이력관리를 통해 내부로 유입 후 사후 공격에 대한 방어 ▲파일 내 임베디드 오브젝트(스크립트, 매크로 및 다른 공격 오프젝트)를 제거 후 안전한 파일로 재구성하여 업무의 연속성 보장 ▲개발자 레벨의 HTML 및 XML 형식의 다양한 파일 포맷을 지원하여 리스크가 높은 표적공격 방지 기능을 지원한다.

두 번째 ‘셀렉트스캔’으로 TACHYON 이지스 엔진을 기반으로 3rd Party AntiVirus 엔진과의 선택 조합을 통해 다형성 변종 악성코드로 부터 엔드포인트를 안전하게 방어 할 수 있도록 하여, ▲Anti-Virus복수 엔진 적용으로 교차 검증을 통한 신속한 대응 가능 ▲광범위한 위협요소 DB기반으로 오.탐지 최소화 ▲신규 위협에 대한 신속한 패턴 업데이트 제공으로 피해 최소화 ▲단일 플랫폼 내 Anti-Virus 복수 엔진 적용으로 동작 속도와 사용성을 보장하는 최적화 된 보안 운영환경 제공한다.

세 번째 ‘데이터백업’으로 랜섬웨어 등 사이버 보안 위협으로부터 중요데이터의 훼손 차단 및 복구를 통한 비즈니스 환경 보호하여, ▲증분 백업을 통한 저장매체 효율성 극대화 ▲허가되지 않는 프로그램 접근 차단으로 사전 위협 방어 ▲주기적인 백업으로 해킹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 가능 ▲엔드포인트 백업 이력관리를 통한 데이터 복원 ▲제품 무력화 시 접근하지 못하는 보안 영역 제공으로 안전한 업무 환경 구축을 제공한다.

네 번째 ‘위협 분석 / 대응’으로 자동 분석 시스템을 통해 기업 내 악성코드 의심 파일 및 프로그램을 관리자가 스스로 시스템을 통해 분석 / 대응하여, ▲다양한 형태의 파일 타입 분석 지원으로 각종 위협으로 부터 안정성 보장 ▲분석한 파일에 대한 전용 백신 제공으로 신속한 대응 ▲듀얼 Anti-Virus 엔진 탑재를 통한 신규 위협에 대한 신속한 탐지 ▲Anti VM 기능을 통한 지능형 악성코드 방어를 제공한다.

잉카인터넷은 “최신 보안 트렌드에 맞춰 랜섬웨어와 익스플로잇 APT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행위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백업기능을 고도화, 기존 EDR 솔루션 중 최고의 기능과 안정성을 갖췄다고 자신하며, 정보사회에서 사용자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TACHYON’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tachyonlab.com에 접속하면 확인 할 수 있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잉카인터넷, KISA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운영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주영흠(주) 잉카인터넷 대표이사 주영흠


(주)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nProtect.com)이 2017년 7월 11일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 KISA)과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이하 신고포상제)'를 공동 운영한다.


신고포상제는 이른바 ‘버그 바운티’로 불리며 소프트웨어의 버그 및 취약점을 발견한 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해킹사고에 악용될 수 있는 취약점을 사전에 조치하여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글로벌 기업에서 보안 고도화를 위해 시행 중이다.


국내에서도 2012년부터 KISA가 이 제도를 시행하여 현재까지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잉카인터넷은 국내 유수 기업에 이어 7번째로 공동운영사로 참여하게 되었다. 보안 전문기업인 만큼 다른 소프트웨어 업체보다 더 안전해야 하는 책임감을 가지고 공동운영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다는 입장이다.


무엇보다 소비자와 대화를 통해 잉카인터넷 보안 솔루션 nProtect의 보안성을 높이고 품질을 향상해 사용자의 불편함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로부터 접수한 버그 및 취약점을 고차원으로 분석하여 다각도로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잉카인터넷의 신고포상제 신고대상은 nProtect 최신 버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규 버그 및 취약점이다. 자세한 사항은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 홈페이지(www.krce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고포상제는 국내·외 거주하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 홈페이지의 ‘상담 및 신고-S/W 신규 취약점’ 코너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고된 취약점은 KISA 분석가의 분석 및 검증을 거쳐 잉카인터넷에서 보안패치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평가는 KISA와 잉카인터넷 및 교수, S/W제조사, 취약점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위원회를 통해 진행된다. 취약점에 영향 받는 시스템 파급도와 영향도, 취약점 발굴 수준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포상금은 최소 30만 원부터 최대 500만 원까지 지급한다.


이번 신고포상제를 통해 잉카인터넷의 nProtect가 향후 더욱 견고한 소프트웨어로 자리 잡아, 타 보안제품과 견주었을 때 뛰어난 성능을 보유하고 취약점과 버그가 미비한 제품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잉카인터넷, 웹사이트 개편으로 사용자 편의성 높여


잉카인터넷 제품소개 웹사이트 nProtect.com잉카인터넷 제품소개 웹사이트 nProtect.com



㈜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nProtect.com)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nProtect.com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고 3월 22일 밝혔다.


새로워진 웹사이트는 2010년 이후 7년 만에 전면 개편한 것으로 UI와 UX를 연구해 다양한 보안 제품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사업영역이 방대해지고 다양한 보안업체가 나타나면서 기업, 개인 사용자가 어떤 보안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할 때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전문적인 보안 기술 위주로 제품을 설명해 필요한 제품을 찾기가 어렵다. 이 같은 사용자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잉카인터넷은 웹사이트가 고객의 안내자 역할을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메인페이지 상단 디자인은 주력 제품 4가지 ▲온라인 통합 보안 서비스 nProtect Online Security ▲개인 PC용 안티바이러스 Anti-Virus/Spyware V4.0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GameGuard ▲모바일 앱 보안 서비스 AppGuard를 눈에 띄게 배치하였다.


그 중 nProtect Online Security는 금융, 공공, 일반기업 담당자가 선호하는 제품으로 그동안의 상담 내용을 분석하여 가장 많이 설명한 키워드인 키보드 보안, 방화벽, 금융사고 방지를 제품명과 함께 노출하였다. 또한, 웹 표준 기술을 활용한 통합 보안을 강조하여 메인페이지에서도 제품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메인페이지 중앙엔 최근 소식과 기업용 보안USB 문의, 원격지원 서비스 등 사용자가 많이 찾는 서비스를 배치하였으며 정보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진행중인 채용공고 코너도 마련하였다. 


메뉴를 살펴보면 개인용과 기업용으로 제품을 크게 분류해, 용도와 상황에 따라 온라인 보안, 온라인게임 보안, 모바일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트랜잭션 보안, 금융 로그 관리로 나눠 제품 가이드, 소개 페이지, 브로슈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제품 가이드는 피싱 및 파밍, APT 공격, 불법 게임 서버 운영, 모바일 해킹, 기업 정보 유출 사고 등 상황에 맞는 보안 솔루션을 제안하고 곧바로 사용자가 문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보안의 필요성과 제품 기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나열해 원하는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시큐리티 대응센터에선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로 이루어진 잉카인터넷 시큐리티 대응센터를 소개하고 악성코드 분석과 랜섬웨어 상세 분석, 정기 엔진업데이트 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기업 담당자뿐만 아니라 개인 사용자들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보안 경보단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악성코드 명명법을 통해, 발견된 악성코드의 종류와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마이페이지에선 별도의 상담 없이 사용 중인 제품 라이센스 기간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추후 제품 및 회원정보의 궁금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질의 및 응답 코너를 개설하여 고객 편의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이외에도 잉카인터넷은 복잡한 보안 기능과 제품 구성도를 알기 쉽게 시각화한 제품소개 웹사이트를 별도로 마련하였다. 해당 사이트에선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국어를 지원해 글로벌 시장 전개를 위한 고객 접점 채널로 활용 중이다.


잉카인터넷 오연진 팀장은 “앞으로 더 많은 해외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웹사이트 10개 국어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잉카인터넷 보안 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잉카인터넷, 2년 연속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 진행


잉카인터넷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잉카인터넷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



㈜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nProtect.com)이 대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2년 연속 소프트웨어 교육, 정보보안 전문가 소개, 기업 탐방 등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은 잉카인터넷의 우수 임직원들이 IT 산업과 국내 교육 인프라의 변화에 맞춰 올바른 정보보안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멘토링은 IT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정보보안 전문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멘토링은 교육 대상과 목적에 따라 대학생 멘토링과 청소년 멘토링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공되었으며, 한 해 70여 명의 학생들과 인연을 맺었다.  


IT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론 정보보안 전문가의 강연과 대담을 통해 지식을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숭실대학교 학생 40여 명을 초청하여 정보보안의 현 상황과 미래를 소개하고 사이버 범죄의 위험성을 알렸다. 


또한, 정보보안 전문가로 보안제품 개발자, 침해사고 대응 전문가,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 보안 컨설턴트, 보안 관리자, 최고 보안관리자(CISO) 등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해당 직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취업을 위한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한 숭실대학교 학생은 “정보보안 전문가의 진로에 대해 다양한 길이 있고, 그 길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공부해야하는 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청소년 멘토링은 ▲악성코드와 랜섬웨어 ▲좀비 PC와 DDoS ▲사이버 범죄와 피싱 사례 ▲정보보안 전문가의 역할을 소재로 보안 교육과 일대일 멘토링, 전문가 초청 특강과 정보보안 기업 탐방 등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IT 보안 전문가라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해엔 서울특별시 동작구 소재의 중학교 4곳의 학생들과 인연을 맺고 정보보안 전문가 직업 체험활동을 제공한 데 이어 최근에는 부산 한바다중학교 SW 재능기부봉사단 우수활동자 6명과 결연을 하고 1박 2일간 IT 박물관 탐방, 멘토링 워크숍, 소프트웨어 전문가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 같은 차세대 정보보안 멘토링으로 잉카인터넷은 지난 16일엔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서울학생배움터’로 선정되었다. 잉카인터넷이 그동안 서울특별시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하여 교육 기부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잉카인터넷 오연진 팀장은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부산 한바다중학교 정도건 교장 선생님과 협력하여 계속해서 멘토링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차세대 정보보안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

잉카인터넷, 2017년 KISA 맞춤형 전용백신 제작 사업 수주







정보보안 강소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nProtect.com)이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의 ‘17년 맞춤형 전용백신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2월 1일 밝혔다. 2011년부터 12년, 14년, 16년에 이어 올해 17년까지 총 5년의 전용백신 제작 사업을 수주하면서 잉카인터넷은 명실상부 전용백신 제작 베테랑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게 됐다.


KISA 맞춤형 전용백신 사업은 지난 2009년 7.7 DDoS 침해사고 이후 DDoS 공격을 일으키는 좀비PC를 치료하기 위한 방어책으로 PC 사용자에게 악성코드 감염사실을 알리는 동시에 치료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맞춤형 전용백신 목적은 평시엔 좀비PC 사용자에게 치료수단을 제공하며,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범국가적 위기 상황 발생 시엔 정부 차원에서 전 국민에게 전용백신을 보급하고 감염 PC에 대한 DDoS 공격 차단과 악성봇 명령제어(C&C) 서버 탐지를 확대해 인터넷 침해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또한, 일반 백신의 동작을 방해하는 악성코드에 대비할 수 있으며, 백신을 미설치한 사용자에게 신속한 치료 수단으로 제공된다. 무엇보다 무료 백신 프로그램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통해 실행된다.


맞춤형 전용백신 종류는 크게 두 가지로, 첫째로 특정 악성코드를 치료하는 전용백신과 둘째로 2010년 최초로 제작된 1호 전용백신 시점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악성코드를 탐지, 치료할 수 있는 누적백신이 있다.


잉카인터넷이 제작한 맞춤형 전용백신은 악성코드 특징과 시그니처를 파악 및 탐지하고, 특정 폴더·레지스트리 등 악성코드 감염 위치를 자동으로 지정하여 집중적으로 검사하는 자동 검사와 사용자가 원하는 디렉터리를 설정하여 검사하는 사용자 지정검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타사 백신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제작 시마다 호환성 테스트를 수행하여 매우 안정적이며, 악성코드 오탐, 미탐, 치료 실패가 발생하면 이를 즉각 수정해 해당 장애 발생 후 4시간 이내 재공급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누적백신의 경우 개발 이후 24시간 이내 제공되며, 그 용량이 1.5MB(1~426차 누적 통합본 기준)로 누적백신 설계 요구 기준인 10MB 이하와 비교했을 때 매우 가볍다. 게다가 윈도우 XP부터 Vista, 7, 8, 8.1, 10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별도로 PC에 설치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무엇보다 잉카인터넷은 2000년 설립 이후 6.25 사이버테러 시 비상관제, 3.20 전산 대란 시 MBR 가드 무상 배포, 7.7 DDoS 침해사고 시 전용백신 무료 배포 등 과거 사이버 위기 상황에 대응한 이력과 다년간 쌓아온 맞춤형 전용백신 개발, 운영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전용백신 제공이 기대된다.


한편, 전용백신은 특정 악성코드를 진단, 치료하는 백신이므로 사용자는 악성코드 감염예방을 위해 전체 치료기능을 제공하는 정품 백신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백신이 설치되어 있어도 검사 및 업데이트를 하지 않거나, PC의 CPU와 하드디스크 사용률이 높아지는 이상 증상을 발견한 경우엔 전용백신을 통해 검사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


맞춤형 전용백신은 KISA 보호나라&KrCert 홈페이지(krcert.or.kr) 다운로드 메뉴의 맞춤형 전용백신에 접속하면 무료로 전용백신과 누적백신을 내려받을 수 있다.



Posted by nProtect & TACHYON